용인소방서(서장 길영관)가 봄철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청의 봄철 산불조심기간 시행에 맞춰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을 위한 비상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되고, 이 기간 동안 용인소방서는 산림청, 용인시청 등 관계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출동과 인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대응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산불 발생 시 초기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산림 인접 지역과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신고 접수 즉시 출동 체계를 가동해 산불이 거주지 및 인명 밀집 지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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