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지역안전지수 전 분야 1~2등급…전국 자치구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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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지역안전지수 전 분야 1~2등급…전국 자치구 유일

울산시 북구는 행정안전부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6개 전 분야 모두 1∼2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관련 통계를 토대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별 안전 수준을 평가한 지표다.

북구는 화재·생활안전 2개 분야에서 1등급을, 교통사고·범죄·자살·감염병 4개 분야에서 2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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