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예비 신혼부부의 편의를 위해 공공예식장 8곳에서 결혼하면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JB문화공간과 노송광장 등을 예식 공간으로 개방했으나 부대비용과 출장 뷔페, 예식 진행·구성 등을 예비부부가 자율 선택하도록 운영되면서 이용률이 저조한 상황이다.
예식 장소에 적합한 예식 연출·진행·관리·꾸밈 등 웨딩 컨설팅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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