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에서 김영희가 여러 고민들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사연자는 딸이 '엄마는 얼굴이 커서 안 된다'고 반대한다고 털어놨다.
김영희는 "모델이 꼭 얼굴이 다 나와야 모델이냐.시니어 모델 종류도 다양하다"며 "각자를 찾는 자리가 있으니 시니어 모델 자리도 넘쳐나는 거라고 본다.얼굴 사이즈 걱정하지 마라.몸 사이즈가 커지는 게 더 힘든 거다"라고 '말자 할매'식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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