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서 강도짓 하는데 가만있을 수 있어?"...판사도 '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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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서 강도짓 하는데 가만있을 수 있어?"...판사도 '반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의 적반하장 태도에 재판부는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라고 반문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 모녀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서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다가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이 나나 모녀의 전치 21~33일의 상해 진단서를 제출하자 김 씨는 “나나 모녀가 나를 제압할 때 다친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오히려 내가 흉기에 맞아 턱부위에 상처를 입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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