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해외 고수익 취업 제안'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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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해외 고수익 취업 제안' 주의 당부

이에 국정원은 최근 연이은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 적발·검거 보도에도 불구하고 2030 청년층이 여전히 해외 범죄조직의 고수익 취업 제안 등에 속아 동남아로 출국하는 사례가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사례를 공개했다.

국정원 관계자는 "동남아 취업사기와 감금·폭행·고문에 대한 많은 언론보도에도 불구하고, 우리 2030 청년들이 쉬운 돈벌이에 현혹돼 동남아로 출국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와 협력해 동남아 스캠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한국인을 건드린 범죄조직은 끝가지 추적해 색출할 것임을 각인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정원과 경찰은 취업 사기를 비롯한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해 캄보디아 경찰과 한-캄 코리아전담반을 설치하고, 현지 스캠단지를 집중 단속해 현재까지 한국인 3명을 구출하고 스캠 가담자 157명을 검거했고, 지난해 12월17일에는 취업 사기 피해자인 한국인 A씨를 구출하고 총 26명의 한국인 조직원을 검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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