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남은 2마리 판다의 중국행이 결정되면서, 54년 만에 일본 열도에 판다가 사라지게 됐다.
도쿄도 측은 새로운 판다 대여를 중국 측에 요구하고 있으나, 실현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도쿄도는 "우선 2마리를 안전하게 중국으로 보낸 후 우에노 동물원과 계속 새로운 판다 대여를 희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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