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만난 이찬진 "신뢰훼손하면 공적 개입 불가피, 핀셋 검사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모펀드 만난 이찬진 "신뢰훼손하면 공적 개입 불가피, 핀셋 검사할 것"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대표들을 만나 최근 PEF 산업에 대한 사회적 신뢰 훼손으로 공적 개입이 불가피하다며, 개별 운용사에 대한 '핀셋 검사' 강화 입장을 밝혔다.

이 원장은 "최근 발생한 일부 운용사의 불법·부당한 행위로 인해 시장질서가 문란해지고, 투자자 이익이 침해됨에 따라 PEF 산업 전반에 대한 사회적 신뢰가 크게 훼손됐다"며 "공적인 개입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운용사명을 특정해 거론하지는 않았으나, 국내 최대 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사태 등 투자 실패와 사회적 책임 논란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