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무회의 생중계에 실시간 자막 서비스가 20일 처음 시행됐다.
이날 KTV의 국무회의 생중계 화면에는 이재명 대통령 및 참석자들의 발언이 실시간으로 문자화돼 송출됐다.
이날 송출된 자막은 속기사들이 직접 작성한 것이지만, 앞으로는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인공지능(AI)이 자동으로 자막을 생성하는 서비스 도입을 검토할 것이라고 강 대변인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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