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는 해외직구 수요가 집중되는 겨울철 상품과 크리스마스 관련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겨울철 착용·사용 빈도가 높은 의류와 생활용품을 비롯해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어린이용 제품 등 소비자 접촉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총 298개 제품 가운데 어린이용 오리털 재킷, 겨울 슬리퍼, 스키 무릎 보호대 등 약 12% 수준의 제품이 안전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