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때 ('짠한형')촬영하고 제가 거실에서 잤다.
형 이거 말을 잘 정리해야할 것 같다"며 권상우를 말렸다.권상우는 문채원을 보며 "재밌었잖아요 솔직히"라고 폭탄 발언을 했고, 문채원은 당황한 웃음을 지으며 "선배 약간 취한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취한 상황에서도 '하트맨'을 열혈 홍보한 권상우는 "전 오늘 거실 소파에서 자야할 거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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