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전문가 상담실' 서비스 개선…작년 이용자 36%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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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전문가 상담실' 서비스 개선…작년 이용자 36% 급증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구민들의 법률, 세무 등 고민을 상담해주는 '전문가 무료상담실'의 상담 인력을 확충하고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상담 수요가 많은 법률 분야를 확대하고 상담 전문가를 종전 46명에서 60명으로 늘린 결과다.

온라인 상담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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