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올해 축산 시범사업 154억원 투입…기후·탄소·AI에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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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올해 축산 시범사업 154억원 투입…기후·탄소·AI에 방점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시범사업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축산 전환을 핵심 목표로, 연구 성과를 농가 현장에 빠르게 적용·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우선 고온·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거세 한우 비육 후기(22~27개월령)에 고온 스트레스 저감용 첨가제를 급여하는 '거세 한우 고온기 스트레스 저감 기술'이 추진된다.

정진영 국립축산과학원 기술지원과장은 "기후 위기와 노동력 감소라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기술 기반 축산 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올 한 해 동안 농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축산 전환 모형을 전국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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