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고두심, '글로벌 엄마' 되더니 중노동…"10인분 요리 힘들어" (호텔 도깨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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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고두심, '글로벌 엄마' 되더니 중노동…"10인분 요리 힘들어" (호텔 도깨비)[종합]

고두심이 '호텔 도깨비'를 통해 '국민 엄마'에서 '글로벌 엄마'로 거듭났다.

마스터 고두심은 "우리 호텔은 잠만 같이 안 잤지 모든 걸 다 퍼줬다"며 정 많은 '호텔 도깨비'를 떠올렸다.

그런 고두심에게 김동준은 "'호텔 도깨비'를 운영하시면서 '국민 엄마'에서 '글로벌 엄마'가 됐다는 소문이 있다"고 넌지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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