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장지화 “이재명 정부 권고 무시, 성남시의원 해외연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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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장지화 “이재명 정부 권고 무시, 성남시의원 해외연수“ 비판

장지화 후보는 지난(2025년) 11월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6월 지방의회의원 임기 만료를 앞두고 단순 외유성 해외출장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강화된 규칙 개정안을 전국 지방의회에 권고했으며 이에 따라 임기가 1년 미만 남은 의원의 국외출장은 외국정부 초청이나 국제행사 참석, 자매결연 체결 등 불가피한 경우로만 제한하는 게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권고에도 지방의회 의원들의 안하무인식 외유성 해외 연수는 계속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지화 후보는 성남시의회 안광림(국민의힘) 부의장을 포함해 7명의 시의원은 임기 6개월 남기고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CES)를 보러 가는 외유성 해외연수를 다녀왔으며, 시민 혈세로 미국을 다녀온 성남시의원은 민주당 소속 시의원 3명,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4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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