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 훔치기’의 주범 카를로스 벨트란과 ‘10회 연속 골드글러브’의 앤드류 존스가 입회할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은 오는 21일(이하 한국시각) 기자단 투표를 통해 새롭게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될 선수들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20일 오전까지 공개된 명예의 전당 투표 내역을 살펴보면, 벨트란과 존스는 각각 89.2%와 83.3%를 얻어 최소 기준치인 75%를 상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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