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집, 신혼부부 부담 낮춘다…보증금 70%로 입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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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집, 신혼부부 부담 낮춘다…보증금 70%로 입주 가능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사업에 임대보증금 분할 납부제가 도입해 보증금 70%로 입주가 가능해진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8월 서울 송파구 문정동 ‘비아파트형 미리내집’을 함께 방문한 서울 베이비 엠버서더와 주택 주변 환경을 둘러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제 방향을 제시하는 데서 한 걸음 나아가 정책의 성과가 도시 곳곳에 분명하게 드러나고 시민체감을 넘어 감동을 줄 시점”이라며 “주택·공간·균형발전정책이 하나의 도시전략으로 유기적으로 이어져 지속적 주택 공급과 공간 기획은 물론 강남북 균형발전을 통해 서울의 현재와 미래를 디자인하고 시민들의 일상의 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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