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토종 '뚱보귀뚜라미' 상용화 속도…파충류 먹이용 쏠림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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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토종 '뚱보귀뚜라미' 상용화 속도…파충류 먹이용 쏠림 해소

농촌진흥청은 파충류 먹이용 곤충 시장에서 국내 서식종인 '뚱보귀뚜라미'(Duolandrevus ivani)를 새로운 사육 후보군으로 발굴하고 실내 사육 적정 조건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울러 뚱보귀뚜라미의 생육 특성을 정밀 분석해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내 사육 적정 조건도 함께 구명했다.

뚱보귀뚜라미의 적정 사육 온도는 기존 쌍별귀뚜라미 농가의 사육 시설 온도와 크게 다르지 않아, 농가가 추가 시설 투자 없이도 새로운 종을 도입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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