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소방본부는 지난해 화재·구조 신고 등에 따라 총 16만8천817회 출동해 6만6천630명의 환자를 병원에 이송했다고 20일 밝혔다.
하루 평균 463회 출동해 183명을 병원으로 옮긴 셈이다.
유형별로는 구급대 출동이 69.3% 11만7천102건으로 가장 많았고, 생활안전 출동 (2만3천135건), 구조 출동(2만1천156건), 화재 출동(7천424건)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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