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분당 재건축 6개구역 특별정비구역 지정…6천가구 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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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 재건축 6개구역 특별정비구역 지정…6천가구 새 공급

20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내 6개 구역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하고, 본격적인 정비사업 시행 단계에 돌입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4일과 17일 분당 선도지구 단지로부터 접수한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가 12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뒤 이번 지정·고시를 통해 해당 구역은 통합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구역 결합과 사업시행자 지정 등 후속 절차가 본격화된다.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따라 해당 구역의 계획 세대수는 총 1만3천574가구로, 기존 대비 5천911가구가 늘어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수도권 주택공급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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