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강력한 한파와 대설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위한 전방위적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관내 사회복지관 및 한파쉼터를 정비하고, 시민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165곳에 설치된 온열의자를 전면 가동했다.
최대호 시장은 “기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특히 취약계층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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