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에서 택시를 이용할 때 겪는 부당요금 문제가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서울시는 외국인 전용 택시 앱과 내·외국인용 택시 앱에서 운행 요금과 유료도로 통행료를 구분해 표시하고, 영수증에 영문과 할증 여부를 병기하는 등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 외국인 택시 부당요금 근절, 영수증과 앱 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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