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볼리비아 무비자 성과 한준호 의원에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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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볼리비아 무비자 성과 한준호 의원에 감사패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볼리비아 대통령 취임식에 특사로 파견돼 우리 국민의 무사증(무비자) 입국 성과를 거둔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고양을)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20일 한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볼리비아 방문 성과와 관련해 대통령께서 감사패를 수여하셨다”며 “대통령의 분명한 외교 기조와 특사에 대한 신임이 있었기에 현장에서 그 방향을 전달하고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9일 전달된 감사패를 통해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관계 발전과 더불어 우리 국민의 무사증 입국 및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며 “국익과 국민 편익을 위해 헌신한 노고를 치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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