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되며 체포된 프린스그룹의 천즈 회장이 중국 중앙정법회의에서 거론됐다.
2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8∼19일 베이징에서 열린 중앙정법공작회의는 지난해 정법 기관이 스캠 범죄 단속에서 중대한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미국과 영국 정부는 캄보디아 등지에서 전 세계 피해자의 돈을 뜯어내고 인신매매한 노동자들을 고문하는 범죄단지를 운영한 혐의로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제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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