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 日 톱 여배우 "협조 후 일단락" 주장하더니…서류 송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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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日 톱 여배우 "협조 후 일단락" 주장하더니…서류 송검 '충격'

마약 혐의를 받고 있던 일본의 톱 배우 요네쿠라 료코의 사건이 검찰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후 일본 후지TV 등 다수 매체는 요네쿠라 료코가 마약단속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류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일본 간토 신에츠 후생국 마약 단속부는 요네쿠라 료코의 지인인 아르헨티나 국적의 남성과 함께 불법 약물에 관여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지난해 여름 두 사람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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