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하도권 자녀 나이를 듣고 놀랐다.
전현무는 "다 한 가지 양념으로만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하도권은 "양념 하나 만들어두면 다 쓸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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