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은 20일 새벽 강력한 코로나물질방출(CME)이 지구에 도달해 우주전파재난 위기경보 '주의(Yellow)'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우주청에 따르면 지난 19일 새벽 2시 56분 발생한 강력한 태양 흑점폭발에 따른 CME가 20일 새벽 지구에 도달하면서 태양입자유입 4단계 경보와 지자기교란 4단계 경보가 잇따라 발령됐다.
우주청은 우주위험대응과를 중심으로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위성·항공·통신·전력 등 분야별 피해 예방 조치를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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