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20일(화)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59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라고 알렸다.
오명진은 지난해 3100만원에서 8100만원(261.3%) 오른 1억1200만원에 계약하며 생애 첫 억대 연봉자 반열에 올랐다.
내야수 박준순은 지난해 3000만원에서 3900만원(130.0%) 인상한 6900만원에 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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