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라고 전했다.
선발투수로 꾸준히 로테이션을 소화하며 개인 한 시즌 최다 이닝(153 1/3이닝)과 탈삼진(134개)을 기록한 하영민은 지난 시즌 연봉 1억 6,500만원에서 27.3% 인상된 2억 1,000만원에 사인했다.
연봉 계약 대상자 중 가장 높은 인상액을 기록하며 첫 억대 연봉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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