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비상! '독일산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벤치 멤버로 전락 "월드컵 출전 위기 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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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비상! '독일산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벤치 멤버로 전락 "월드컵 출전 위기 처했어"

독일 매체 ‘빌트’는 19일(한국시간) “지오바니 레이나, 마치노 슈토, 카스트로프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며 “세 명은 오이겐 폴란스키 감독 체제에서 선발 명단에 들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025년에 선발로 10경기에 출전한 카스트로프는 새해 들어 호펜하임전에만 선발로 나섰고,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나머지 경기들에서는 짧은 시간만 소화했다”며 “카스트로프는 한국 축구 대표팀에서 단 5경기에 출전했기 때문에 북중미 월드컵 최종 발탁은 불확실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작년 9월에 열린 리그 4라운드 바이엘 레버쿠젠전부터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카스트로프는 5라운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에서는 시즌 첫 골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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