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공직자가 뽑은 '2025년 희망뉴스 10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부평구 공직자가 뽑은 '2025년 희망뉴스 10선'

3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생태하천 굴포천’이 부평구 공직자들이 선택한 지난해 부평 최고의 뉴스거리로 꼽혔다.

부평구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부평 10대 희망뉴스’를 발표했다.

구는 한 해를 되돌아보고 부평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부평 10대 희망뉴스를 선정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