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같은 날 오전 11시20분에도 인근의 한 식당에서 또 다시 무전취식을 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를 현행범을 체포한 김성준 순경은 경찰 입문 1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남다른 눈썰미로 피의자를 특정했다.
이후 점심 식사를 위해 중앙지구대 인근 식당을 찾았던 김 순경은 해당 장소에서 특유의 눈썰미로 A씨를 발견, 현장에서 신원 확인과 함께 음식값을 지불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알고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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