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빠르고 고르게 볍씨를 흩뿌리자 철새 3만마리의 식탁이 차려졌다.
12월에 시작해 이듬해 3월까지 이어지는 이 활동을 이끄는 이는 이준석 장항습지 철새드론급식봉사대장(56)이다.
14명의 드론봉사대는 일반 봉사자 35명과 조를 짜 일주일에 두 번 드론 및 트랙터로 장항습지 곳곳에 각종 곡물을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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