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큰일 날 뻔… 비닐하우스 전기 화재, '주택용 소화기'로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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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큰일 날 뻔… 비닐하우스 전기 화재, '주택용 소화기'로 피해 최소화

과천지역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를 시민의 신속한 대응으로 막아낸 사례가 뒤늦게 알려지면서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이 주목받고 있다.

20일 과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13일 과천시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과천소방서는 이번 사례가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단적으로 보여준 대표적 사례라며 소화기 사용으로 초기에 화재가 진화돼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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