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고령층에서 중증 합병증 위험이 높은 감염병을 예방하고자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대상포진·인플루엔자 등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회 지원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보장수급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