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은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사업(14억3200만원)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 대상은 백수읍·홍농읍·법성면을 제외한 8개 읍면 관내 거주하는 세대주이며,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고 기존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갱신되며, 분기별 2만6535원이 지급된다.
또한 백수읍, 홍농읍, 법성면에 거주하는 경우 발전소 주변지역에 관한 법률에 의해 전기요금이 지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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