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볼리비아 특사로 우리 국민의 무비자 입국 성과를 거둔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 의원은 지난해 11월 로드리고 파스 볼리비아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참석해 볼리비아에 대한 이 대통령의 우호 협력 관계 강화 의지와 대통령 친서를 전달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감사패를 통해 한 의원에게 "귀하는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관계 발전과 더불어 우리 국민의 볼리비아 무사증(무비자) 입국 및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며 "국익과 국민 편익을 위해 헌신한 노고를 치하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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