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의회(의장 최을석)는 2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0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군정질문을 위한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등을 상정했으며, 김석한·김희태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최을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부터 9일간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는 군정 운영의 근간이 되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는 중요한 회기”라며 “2026년에도 근본을 바르게 하고 근원을 맑게 한다는 정본청원의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해 군민의 뜻이 군정 전반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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