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효율 가전 환급사업’ 매출 2.6조 효과…전기차 연 2만대 전력량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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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효율 가전 환급사업’ 매출 2.6조 효과…전기차 연 2만대 전력량 절약

이를 통해 2조 6000억원 규모의 내수 진작 효과를 거두고, 연간 2만대 정도의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전력량을 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삼성전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6일 종료된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총 매출 2조 6000억원이 창출돼 내수진작에 기여하고 연간 소비전력 48.3기가와트시(GWh·잠정)를 절약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해 추경예산 2671억원이 투입된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은 텔레비전, 냉장고, 에어콘, 세탁기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11가지 가전제품의 에너지소비효율 최고등급 제품을 지난해 7월 4일부터 12월 31일 기간에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가의 10%를 환급(1인 30만원 한도)해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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