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위반으로 스쿨버스 '꽝'…13명 다치게 한 운전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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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위반으로 스쿨버스 '꽝'…13명 다치게 한 운전자 구속

신호를 위반해 초등학교 통학버스를 들이받은 화물차 운전자가 구속됐다.

A씨는 지난해 23일 오후 4시26분께 김제시 백산면의 한 교차로에서 주행 중이던 초등학교 통학버스를 들이받아 타고 있던 이들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적색 신호에서 그대로 교차로를 지나다 정상 신호에 주행하던 버스를 측면에서 충돌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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