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장안경찰서에 따르면 민원인 A씨는 이날 오후께 자신의 거주지인 수원시 장안구 상광교동에서 수원장안서까지 약 5㎞가량 소를 타고 이동, 자신이 고소했던 무고죄 사건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냈다.
이후 A씨는 돌연 지난해 9월 장안서에 2021년 당시 자신의 모욕 사건 상황을 진술한 의경이 허위 사실을 말했다며 무고죄로 고소했다.
피소된 의경 B씨는 당시 집회 현장에 있던 인물로 A씨 사건 조사 과정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 상황을 진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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