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故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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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故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거행

삼양그룹이 20일 종로 본사 강당에서 고(故) 남고(南皐) 김상하 명예회장의 5주기를 기리는 추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김상하 명예회장은 삼양그룹 창업주 수당 김연수 선생의 7남6녀 중 5남으로 태어나 1949년 삼양사에 입사에 그룹 중흥기를 이끈 인물이다.

특히 7분 분량의 추모 영상에는 “회사에서 나의 책임이 가장 크기 때문에 하루에 세 번씩 반성한다”는 김 명예회장의 어록을 비롯해 기업경영, 사회공헌, 직원소통 등 모든 면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며 중용과 겸손을 몸소 실천한 고인의 생애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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