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이웃인 80대 할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7월 27일 오후 10시께 부산의 한 아파트에 있는 80대 여성 B씨 집에서 B씨를 폭행하고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B씨는 아들뻘인 A씨에게 호의를 베풀어 초대했으나 갑자기 폭행당한 데 이어 목숨까지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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