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산이가 영화 '동창 : 최후의 만찬'(감독 배세웅) 특별출연으로 스크린에 얼굴을 비춘다.
앞서 산이는 지난해 서울 마포구의 한 공원에서 행인 A씨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스틸 속 홍석천의 여유로운 표정과 능청스러운 눈빛은, 영화 속에서 어떤 코믹한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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