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 부상 때문에 5월에야 시즌 첫 경기를 치렀고, 시즌 중에도 다양한 부상 후유증으로 고전했다.
지난 19일 팀 동계 훈련을 위해 미국 플로리다주 비로비치로 떠나기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난 그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에도 '시즌이 안 끝났다'고 최면을 걸고 계속 '시즌 모드'를 유지했다.
이숭용 SSG 감독은 감독실로 찾아온 최정의 일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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