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일 국무위원들을 향해 "정책을 발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할 부분은 신속히 보완하는 것이 국민 체감 국정의 완성"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2025년도 국정과제 만족도를 조사하니 우리 정부의 국정 성과 평가가 2013년 조사 시행 이후 가장 높았지만, 정책 효과를 보다 개선할 부분도 발견됐다고 한다"며 이같이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국정의 주최가 국민이고 국민을 위해서 하는 게 국정"이라며 "최대한 직접민주주의적 요소를 많이 반영해 주시고 의견을 많이 듣고 접촉도 많이 해달라.저번에 국무회의 토론방에 댓글도 좀 읽어보라고 했는데 거기에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많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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