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딸 번호까지 넘겼다…사채 100만원에 무너진 父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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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딸 번호까지 넘겼다…사채 100만원에 무너진 父 (물어보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고등학생의 사연이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이후에도 아버지는 가끔 연락을 하며 평범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고 했다.

그는 “아버지와 연락이 닿지 않자 사채업자들이 엄마에게 연락했고, 그마저도 막히자 제 번호로 연락이 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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