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공동건의문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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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공동건의문 제출

봉화군은 19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경북·충북·충남 등 3도, 13시장·군수 협력체가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이 사업이 제21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대통령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할 국가 균형발전의 모델임을 피력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봉화군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반드시 국가 철도망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판단하며, 교통 소외지역 해소는 물론, 백두대간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성장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하며“앞으로도 13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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