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그의 과거 영상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러자 아내는 "소주는 무슨 소주야.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어"라며 강하게 만류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도 임성근은 지난 3일 안성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위스키를 처음 마신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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