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흥시장이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으로 민생 중심 정책 강화와 AI·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균형발전을 제시했다.
임 시장은 20일 시청 늠내홀에서 열린 ‘신년맞이 언론과의 만남’에서 “올해는 균형발전에 중점을 두고 지역 특성에 맞는 성장 동력을 마련해 성장이 시민 행복으로 완성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흥배곧서울대병원과 종근당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기반시설 조성, 배곧경제자유구역과 시흥광명테크노밸리 기업 유치, 첨단바이오 CGT 실증센터 구축 등이 추진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